
아카데미 소개

"한국교회 주일학교가 끝없는 추락하고 있다."
이 명제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한국교회 주일학교의 현 주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처참하게 무너진 주일학교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세상 문화를 압도하지 못하고 있고,
신앙교육보다는 대학입시교육에 매달리는 학부모들과 주말에 더욱 성황하고 있는 레저문화의 침투는 주일을 지키는 것 조차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교회 주일학교가 이런 추세로 나아간다면 다음세대가 사라지는 것은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그리고 저희 아카데미는 언제나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성공적인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가치있는 지식과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바꾸어 나가야 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카데미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세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이 질문은 모든 주일학교 교사들이 품고 있는 숙제와 같은 질문입니다.
좀 더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책도 읽고 이것저것 프로그램 강의도 들어보지만 늘 미지한 느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사가 무엇을 가르칠지 제대로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일학교 교사들은 성경을 가르치도록 부르심을 받은 성경교사들입니다.
성경이 손에 주고 있지만 막상 성경을 펼치면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몰라서 어설픈 성경이야기나 막연한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교사들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는 주일학교 교사들의 공통적인 해결과제일 것입니다.
아무리 성경이 꿀송이처럼 달고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능력이 있다 할지라고 맛을 내는 요리사가 형편없는 사람이라면 성경의 깊은 맛은 제대로 나올 수 없을 것입니다.
꽃동산 아카데미를 통해 교사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복음적인 삶의 모범이 무엇이지 배우고 가르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학부모들은 가정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신앙적 애매모호한 요소들을 신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것이며, 자녀들과 지속적으로 성경과 교리에 관한 대화를 함으로서 우리의 자녀들과 아이들이 바르게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주일학교가 다시 회복하고 부흥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는 길밖 에 없습니다. 그런 역할을 꽃동산 아카데미가 훌륭히 수행할 것입니다. 그래서 교사들과 주일학교 아이들이 말씀으로 바로 서 있을 때 한국 주일학교 역사에는 다시 한번 주의 말씀이 흥왕하여 세력을 더하는 짜릿한 부흥의 참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